기사최종편집일 2026-01-09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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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23살에 ♥결혼→혼전임신 '칼 차단'…"대학생 딸도 '사고 쳤냐' 물어" (남겨서)

기사입력 2026.01.07 21:11 / 기사수정 2026.01.07 21:11

사진 =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사진 =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요원이 대학생이 된 딸의 근황을 전했다.

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요원이 출연해 이영자, 박세리와 함께 이북식 삼계백반 맛집을 찾았다. 

이영자와 사적인 자리 이외에 방송에서는 처음 함께 출연한 이요원은 대표작 '선덕여왕' 이전에 결혼한 세 아이의 엄마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1997년 고등학생 때 데뷔한 이요원은 2003년 6살 연상의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두 딸과 아들을 얻었다.

사진 =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사진 = '남겨서 뭐하게' 방송 화면


첫째 딸이 대학교 3학년이 됐다는 소식에 이영자는 "말이 돼?"라며 깜짝 놀랐고, 박세리는 "아들이었으면 (여자친구로) 오해받았겠다"고 이요원의 동안 외모를 언급했다. 

허니문 베이비로 12월에 첫째 딸을 낳았다고 밝힌 이요원은 혼전임신 의혹에 대해 "다들 그런 줄 안다. 큰 딸도 저한테 어릴 때 '나 사고 쳐서 낳은 거야?'라고 물어보더라"라고 해명했다. 

사진 = tvN STORY 방송 화면
사진 = tvN STORY 방송 화면


현재 첫째 딸이 미국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덧붙인 이요원은 "한국에서는 대학 못 간다. 공부를 마지막에 열심히 하기는 했다"는 솔직하게 털털한 발언으로 이영자와 박세리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이요원은 모든 걸 해주기보다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남다른 교육관을 알리는가 하면 "어릴 때 낳아서 (딸이) 예쁜 줄 몰랐다. 지금은 예뻐지도록 본인이 노력해야겠죠?"라며 쿨한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 tvN STORY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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