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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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30·레알 마드리드) 초대박! HERE WE GO 떴다!…"나이 많고 큰 경기 약해" 그러나 부정적→뮌헨 깜짝 역제안+레알은 관심 NO

기사입력 2026.01.05 17:15 / 기사수정 2026.01.05 18:47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레알 마드리드에 김민재를 영입할 것으로 역으로 제안했다.

레알 마드리드 소식통 '데펜사센트랄'은 4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이제 2500만 유로(약 423억원)에 김민재를 영입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2026년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자 김민재는 이적설에 휘말렸다.

지난 시즌까지 뮌헨 주전 센터백으로 뛰던 김민재는 2025-2026시즌 개막 후 주전 경쟁에서 밀리면서 벤치에서 시작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시즌 전반기 동안 그는 17경기에 나와 790분을 소화하는데 그쳤다.

레알 마드리드 소식통 데펜사센트랄은 4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2500만 유로(약 423억원)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영입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은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린 김민재를 매각하기 위해 레알에 역제안을 했다. 레알은 지난 2023년 김민재가 SSC나폴리에서 맹활약해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의 수비수로 등극했을 때 관심을 보인 적 있지만 현재 김민재 영입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 소식통 데펜사센트랄은 4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2500만 유로(약 423억원)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영입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은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린 김민재를 매각하기 위해 레알에 역제안을 했다. 레알은 지난 2023년 김민재가 SSC나폴리에서 맹활약해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의 수비수로 등극했을 때 관심을 보인 적 있지만 현재 김민재 영입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뮌헨은 김민재를 매각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자 팀 내 입지가 줄어들은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드러낸 팀들이 등장했다.

김민재의 미래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뮌헨이 스페인 라리가 명문이자 세계적인 빅클럽 레알 마드리드에 역제안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매체는 "김민재가 최근 레알 마드리드 이적 제안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라며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 위기는 독일에서도 주목받고 있으며, 뮌헨 수뇌부는 이러한 상황을 틈타 김민재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시키려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뮌헨의 뱅상 콤파니 감독은 여전히 ​​김민재를 유용한 선수로 여기고 있지만, 뮌헨은 김민재가 주전 자리를 잃었기 때문에 그의 이적을 환영할 것으로 보인다. 구단은 김민재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레알 마드리드 소식통 데펜사센트랄은 4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2500만 유로(약 423억원)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영입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은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린 김민재를 매각하기 위해 레알에 역제안을 했다. 레알은 지난 2023년 김민재가 SSC나폴리에서 맹활약해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의 수비수로 등극했을 때 관심을 보인 적 있지만 현재 김민재 영입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 소식통 데펜사센트랄은 4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2500만 유로(약 423억원)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영입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은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린 김민재를 매각하기 위해 레알에 역제안을 했다. 레알은 지난 2023년 김민재가 SSC나폴리에서 맹활약해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의 수비수로 등극했을 때 관심을 보인 적 있지만 현재 김민재 영입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더불어 "뮌헨은 센터백 영입에 관심 있는 여러 클럽에 김민재를 제안하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가 가장 유력한 후보 중 하나이다"라며 "실제로 이적은 레알 마드리드가 다요 우파메카노 영입을 포기하도록 유도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뮌헨은 1월부터 임대 이적 후 7월에 의무 구매 옵션이 포함된 2500만 유로(약 423억원) 규모의 계약을 수용할 의향이 있다"라며 "이는 다음 시즌 또는 당장 중앙 수비수를 찾고 있는 유럽 최고 클럽들, 특히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팀들에게 제시한 제안이다"라고 전했다.

마침 레알은 현재 에데르 밀리탕, 딘 하위선 등이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겨울 이적시장 때 수비 보강 가능성이 떠올랐다.

아울러 레알은 과거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표한 바 있다. 김민재가 지난 2022-20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의 SSC나폴리에서 리그 베스트 수비수로 활약하며 우승을 이끌자 2023년 여름 관심을 드러냈다.

레알 마드리드 소식통 데펜사센트랄은 4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2500만 유로(약 423억원)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영입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은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린 김민재를 매각하기 위해 레알에 역제안을 했다. 레알은 지난 2023년 김민재가 SSC나폴리에서 맹활약해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의 수비수로 등극했을 때 관심을 보인 적 있지만 현재 김민재 영입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 소식통 데펜사센트랄은 4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2500만 유로(약 423억원)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영입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은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린 김민재를 매각하기 위해 레알에 역제안을 했다. 레알은 지난 2023년 김민재가 SSC나폴리에서 맹활약해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의 수비수로 등극했을 때 관심을 보인 적 있지만 현재 김민재 영입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매체도 "김민재는 2023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휩싸인 후 나폴리를 떠나 분데스리가로 이적했다"라며 "그는 이탈리아 클럽에서 단 한 시즌을 보냈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여러 유럽 명문 클럽의 관심을 끌었다"라고 밝혔다.

또 "레알 마드리드 수뇌부는 1월 이적 시장에서 선수 영입을 배제한 것으로 보이지만, 여름 이적 시장에서는 수비진 보강이 불가피해 보인다"라고 했다.

그러나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는 김민재가 29세라는 점을 고려할 때, 이적 시장에서는 큰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라며 뮌헨의 역제안에도 레알이 김민재 영입을 추진할 생각이 없다고 주장했다.

레알이 김민재에 대한 관심을 접은 이유로 언론은 김민재가 과거 레알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압도당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레알 마드리드 소식통 데펜사센트랄은 4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2500만 유로(약 423억원)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영입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은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린 김민재를 매각하기 위해 레알에 역제안을 했다. 레알은 지난 2023년 김민재가 SSC나폴리에서 맹활약해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의 수비수로 등극했을 때 관심을 보인 적 있지만 현재 김민재 영입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 소식통 데펜사센트랄은 4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2500만 유로(약 423억원)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영입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뮌헨은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린 김민재를 매각하기 위해 레알에 역제안을 했다. 레알은 지난 2023년 김민재가 SSC나폴리에서 맹활약해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의 수비수로 등극했을 때 관심을 보인 적 있지만 현재 김민재 영입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김민재와 비니시우스는 지난해 4월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 간의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에서 맞붙었다. 당시 비니시우스는 준결승 1차전에서 김민재를 고전시키며 득점까지 성공했다.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는 2023-2024시즌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비니시우스가 김민재에게 안겨준 참상을 떠올리며 그런 생각을 단호히 일축했다"라며 "김민재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들을 상대로 상당히 고전해왔고, 레알 마드리드에는 큰 경기에서 긴장하지 않는 선수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레알과 달리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은 김민재 영입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은 "밀란이 김민재를 흥미로운 옵션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라며 김민재의 다음 행선지가 레알이 아닌 밀란이 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AC밀란 소식통 '셈프레밀란'도 지난 2일 "AC밀란은 김민재에 대해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선호하는 경험 많은 센터백으로 평가했다"라며 밀란이 1월 겨울 이적시장 기간 동안 김민재 영입을 고려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이적시장 시그니처 구호인 '히어 위 고(Here We Go)'로 유명한 파브리치오 로마노도 "김민재가 이적한다는 어떤 사인도 보지 못했다"며 뮌헨 잔류를 확신하고 있어 레알 마드리드 전격 임대 가능성은 현재로선 매우 낮다. AC밀란 등 다른 구단 임대 가능성도 없다고 봐야 한다. 25일 이상 남은 이적시장에서 어떤 돌파구가 열릴지는 아직 지켜봐야 한다.


사진=스포르아레나 SNS / 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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