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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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 아들' 이승현, 살 빼고 달라진 비주얼 "100kg 넘게 나갔는데" (아침마당)

기사입력 2026.01.05 11:37

KBS1 방송화면
KBS1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승현이 과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새해를 맞아 말띠 스타들을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가수 설운도의 아들인 이승현도 '말띠 스타'로 함께 했다. 그는 "남들이 모차르트와 베토벤으로 태교를 할 때 저는 삼바와 트위스트로 태교를 했다. 신곡을 들고 돌아온 '모태트롯' 가수 이승현"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신곡 '오피스텔'에 대해 "아버지가 작곡을 하고 어머니가 작사를 했다. 노래는 제가 불렀다. 가내수공업으로 만들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과거에는 현재와 다른 비주얼이었다고도 밝혔다. 체중이 달랐다는 것. 그는 "제가 인기가 많지 않았다. 100kg가 넘게 나갔다. 제가 가수의 꿈을 키우면서부터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서 살을 뺀 뒤에 제 입으로 말하긴 부끄럽지만 얼짱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제가 가수의 꿈을 키우진 않앗는데 어느날 아버지를 따라서 해운대 행사를 갔다. 그때가 해운대였는데 아버지가 반짝이 옷을 입고 노래를 하는 게 즐거워 보이더라. 그때 다이어트를 처음 생각했다"고 다이어트를 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그는 "음식 끊는 게 너무 어려웠고 지금도 1일1식을 하고 있다"는 말로 다이어트가 현재진행형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1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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