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루디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래퍼 트루디가 생후 2개월 아들의 건강 상태에 속상함을 내비쳤다.
5일 트루디는 개인 계정에 "래온(아들)이가 분유를 생각보다 많이 게워 내요.. 중간 트림도 하고, 20~30분 동안 소화시켜주는데도 게워 냄이 조금 많아서 분유를 바꿔보려고 합니다"라며 장문을 올렸다.
이어 그는 "게워내는 횟수나 양이 점점 많아지고, 최근에는 분수 토도 2번이나 해서 너무 속상해요"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어떤 분유로 바꿔야 게워 냄이 덜 할까요? 신생아라서 게워 내는 건 당연하지만 아이가 매번 게워 내고 아파할 때마다 너무 속상하네요"라고 누리꾼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한편, 트루디는 4살 연상의 야구선수 출신 이대은과 2021년 12월 결혼했다.
지난해 11월 결혼 4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트루디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