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하트시그널 4' 출연자 김지민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4일 김지민은 개인 SNS에 “새벽 두쫀쿠 먹방”이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지민은 “여러분이 제가 남자친구 생긴 걸 눈치채셨더라”며 “맞다. 저 연애 중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그는 “제 남자친구는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하고 한 시간이나 줄 서서 두바이 쫀득 쿠키를 사다 주는 희대의 사랑꾼”이라며 연인을 소개했다.
또 김지민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저는 SNS도, 술도, 먹는 것도, 노는 것도, 친구 만나는 것도 다 좋아하는데 남자친구는 SNS도 안 하고 술도 안 마시고 음식에도 큰 관심이 없고 노는 것도, 친구 만나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며 “이렇게까지 서로 정반대일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다 다르다”고 덧붙였다.

김지민 개인 계정
이에 팬들은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 썰 풀어달라”, “요즘 더 예뻐졌다고 느꼈는데 사랑받고 있어서였나 보다”, “남자친구분 진짜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김지민은 2023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다.
사진=김지민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