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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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g 감량' 솔비, 韓 떠나 건강 러닝 일상…완벽 레깅스 핏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2 21:54 / 기사수정 2026.01.02 21:54

이승민 기자
솔비 개인 계정
솔비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새해를 맞아 근황을 공개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자랑했다.

1일 솔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새해에도 열심히 달리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러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특히 날씬한 레깅스를 입고 달리는 솔비의 완벽한 일자 다리와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난자 냉동 후유증으로 체중이 급격히 증가했던 시기를 겪은 솔비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5개월 만에 무려 18kg을 감량하며 건강한 몸매를 되찾은 바 있다.

배우 윤세아는 사진을 보고 "너무 추워 반바지 무슨 일이야"라며 걱정을 표했다. 이에 솔비는 "프랑스는 그래도 아침 온도가 괜찮아요"라고 답하며 현재 프랑스에 머물고 있음을 알렸다. 

사진과 댓글을 통해 솔비는 팬들에게 자신이 꾸준히 운동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며, 건강한 일상과 활기찬 새해 시작을 공유했다.

사진= 솔비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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