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화 강남 부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가 남편 강남과 함께한 근황 사진으로 ‘현실판 주토피아 커플’을 완성했다.
이상화는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진 한 장과 함께 “빠빠이2025! 새해엔 더 빛나는 일들만 가득하길‼️✌ 주토피아 보러 갈 거임 주디강남 닉상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화는 강남과 나란히 서서 손을 맞잡은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톤의 시밀러룩과 버킷햇을 매치한 두 사람은 캐주얼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주토피아 캐릭터 스티커까지 더해지며, 마치 애니메이션 속 주디와 닉을 연상케 하는 ‘현실판 주토피아 커플’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이상화는 꾸밈없는 모습 속에서도 특유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드러내며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스포츠 스타에서 일상 속 행복을 즐기는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안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주토피아 실사판”, “케미가 너무 귀엽다”, “새해부터 보기 좋은 커플”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화는 선수 은퇴 이후에도 방송과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이상화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