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12.07 17:1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박윤호가 데뷔 첫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박윤호는 지난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10주년 AAA 2025’)에 참석해, 뛰어난 루키에게 주어지는 ‘AAA 신인상’ 배우 부문을 수상했다.
박윤호는 “올해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는데, ‘10주년 AAA 2025’ 역시 새로운 경험이었다”라며 “이 상으로 올해의 마지막 마침표를 잘 찍은 거 같다. 마침표이자 쉼표로서 2026년에도 좋은 기운 가지고 열심히 해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로 데뷔한 박윤호는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스터디그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에 잇달아 출연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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