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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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 장신영, ♥강경준 용서 후 3년만 복귀작 후련 '유종의 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2.03 15:44 / 기사수정 2025.12.03 15:44

장신영 SNS
장신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장신영이 '태양을 삼킨 여자' 마지막 촬영을 기념했다.

3일 배우 장신영은 자신의 계정에 "막촬. 깜찍이연갱이 선물.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신영이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마지막 촬영을 기념하고 있는 근황이 담겼다. 케이크에는 "잘가, 설희, 루시아"라는 작별인사가 적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태양을 삼킨 여자'는 장신영이 배우자 논란을 딛고 3년 만에 본업에 복귀한 작품이기에 더욱 이목이 쏠렸다.

장신영은 지난 2018년 강경준과 결혼했으나, 이후 강경준의 불륜 논란으로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바. 이 가운데 장신영은 강경준과의 가정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6월 열린 '태양을 삼킨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장신영은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한다. 일단 나만 잘하자는 부담감을 갖고 시작했는데, 막상 촬영하면서 에너지를 받게 됐다"며 3년 만의 복귀 소감을 전했다.

한편 '태양을 삼킨 여자'는 오는 12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오는 15일부터는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방송된다.

사진=장신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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