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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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식, 연상 취향 공개…"45세도 가능, 아름답고 건강하면" (나솔)[전일야화]

기사입력 2025.11.20 06:40

이승민 기자

SBS Plus·ENA '나는 SOLO'
SBS Plus·ENA '나는 SOLO'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나는 솔로' 29기에서 영식이 이상형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솔로')에서는 '연상연하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출연자들의 정보가 차례대로 소개됐다. 

영식은 수수한 옷차림과 반대되는 훈훈한 외모로 관심을 자아냈다. 송해나는 "저 분 잘생겼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SBS Plus·ENA '나는 SOLO'
SBS Plus·ENA '나는 SOLO'


영식의 외모만큼이나 학벌도 눈길이 갔다. 영식은 'H' 외고와 고려대 스페이인어과를 졸업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데프콘은 "학벌이 대단하다"고 놀란 표정을 지었다.

SBS Plus·ENA '나는 SOLO'
SBS Plus·ENA '나는 SOLO'


영식은 연애 경험은 3번이라 밝혔다. "대학교 3학년 때 첫 연애를 했다. 1학년 때는 축구를 많이 해서 연애할 시간이 없었고, 2학년 때는 학점을 잘 받으려고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이어, 영식은 "소개팅으로 2살 연상 누나와 만났다"고 말했다.

송해나는 "첫 연애를 연상과 하면 계속 그렇게 간다"고 이야기했다.

SBS Plus·ENA '나는 SOLO'
SBS Plus·ENA '나는 SOLO'


영식은 나이 차이에 대해서도 소신을 밝혔다. "(나보다) 아래로는 성인이면 상관없고, 연상은 결혼만 안 했으면 상관없다. 45세라도 아름답고 건강하기만 하다면 상관없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집안 반대 없다면 40대 여성과 결혼할 의사가 있는 것이냐"고 물었다. 

SBS Plus·ENA '나는 SOLO'
SBS Plus·ENA '나는 SOLO'


영식은 "집안 반대가 있어도 내가 좋아한다면 결혼할 것이다"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송해나는 "멋있다. 역시 연하남 멋있네"라며 웃었다. 

이어, 영식은 "이성이 어떤 분야든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분이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키는 "150 중반만 넘으면 된다. 180도 가능하다"고 외모에 관해 너그러운 기준을 공개했다.

영식은 "내가 너무 에너지가 넘치기 때문에 그것을 케어해줄 수 있는 상냥한 분이셨으면 좋겠다. 평소에 '그만 좀 까불어라' 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구체적으로 이상형을 언급했다.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SBS Plus·ENA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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