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하선.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박하선이 38세 나이에도 20대 못지않은 동안 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5일 박하선은 개인 계정에 "최대한 자연스러운 게 좋고, 아픈 거 넘 싫어해서 작년부터 뒤늦게 레이저를.. 왜 진작 안 했는지"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저는 보통 수면 마취 안 하는, 연고도 안 발라도 되는 안 아픈 게 좋아서 올리지오, 티타늄, 듀얼토닝으로 관리 중"이라며 "2주에 한 번씩 부지런히 다니는 중"이라고 자신만의 관리법을 설명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동료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같은 해 8월 딸을 얻었다.
현재 그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5년 째 DJ로 활약 중이며 MBC 에브리원 '히든싱어' 등 다양한 예능에도 출연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박하선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