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주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북토크 성료 소감을 전했다.
1일 서동주는 "지난달, 생애 첫 북토크를 열었다"며 "사실 '과연 누가 와줄까?'하는 마음에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일이었는데, 용기 내서 시작해 보니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고 처음임에도 무사히, 그리고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도움을 준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독자분들께 직접 인사드릴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서동주 SNS
한편 서동주는 지난 6월 4세 연하인 장성규 소속사 이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12억 원에 낙찰받은 구옥을 리모델링한 신혼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 달에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건강상의 이유로 난임 치료를 잠시 중단했다고 밝혔다.
사진=서동주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