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10.30 10:0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아버지인 개그맨 고(故) 서세원의 생전 모습을 떠올렸다.
29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아버지 서세원 향한 서동주의 진심 최초고백 (장영란 울컥,캄보디아에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서동주는 아버지 서세원을 언급했다. 고 서세원은 방송인 서정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15년 합의 이혼했다. 이혼 8년 만인 2023년,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한인병원에서 사망한 바 있다.

서동주는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그것이 알고싶다'부터 해서 캄보디아에 다 왔다. 아버지랑 10년 동안 대화를 안 하다가 본 모습이 돌아가신 모습이었다"면서 "캄보디아의 사원에서 열악하게 장례식을 치러지는 모습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이럴 거면 왜 우리 가족한테 모질게 하고 떠났는지, 그걸 물을 수가 없으니까 울고 말았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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