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혜진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딸의 그림을 공유했다.
지난 26일 윤혜진은 "엄지온 하이킥에 빠지더니 나문희 쌤을 그리네. '주나야~' 왜 들려. 그리운 하이킥"이라는 글과 함께 딸 엄지온이 그린 그림을 공유했다.
딸 엄지온은 연필로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한 나문희를 그렸다. 딱봐도 나문희임을 특정할 수 있는 놀라운 그림 솜씨가 눈길을 모았다.
한편 윤혜진은 2002년 국립발레단 입단 후 2007년에 정식으로 수석무용수로 승급하는 등 발레리나로 활동해 왔고, 결혼과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한 뒤 2015년 12월 국립현대무용단의 공연에 참여하기도 했다.
그는 2013년 엄정화의 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엄지온 양은 현재 예중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윤혜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