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2.20 23:2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래원의 아이를 돌보던 정유미가 이미숙에게 이 사실을 들켰다.
2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정을영 연출, 김수현 극본)에서는 노향기(정유미 분)이 박지형(김래원 분)의 딸 예은이를 돌봤던 사실을 엄마 오현아(이미숙 분)에게 들켰다.
노향기는 박지형의 딸이 그의 본가에 올 때마다 집에 들러 그와 함께 놀아주며 시간을 보내왔다.
이날 역시 노향기는 박지형의 엄마 강수정(김해숙 분)의 집을 방문해 예은이를 돌봤다. 예은이를 데리러 온 박지형은 노향기가 자신의 딸과 함께 있는 사실을 보고 멈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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