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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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변요한이 먼저 적극 대시…드라마가 맺어준 인연" (전참시)[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6.28 07:20

정연주 기자
사진 = 변요한 SNS
사진 = 변요한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 열애를 시작할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4회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출연했다. 

패널들은 물이 오른 티파니 영의 미모를 보며 "예뻐진 비결이 뭐냐"라며 인사를 건넸고 티파니 영은 그 비결로 변요한과의 열애를 언급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이어 티파니 영은 변요한과의 만남을 떠올렸다. 그는 "변요한과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서 만났다. 드라마가 맺어준 인연이었다. 이후 변요한이 나에게 먼저 적극적으로 대시를 했고, 그래서 그렇게 사귀게 됐다"라고 말했다. 

본격적으로 티파니 영의 바쁜 하루가 공개됐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티파니 영의 매니저는 "스케줄 양이 어마어마하다. 6개월 동안 뮤지컬 연습, 해외 투어, 앨범 작업 등 보통 연예인들은 1년이면 할 스케줄을 6개월 만에 하고 있다"라며 그의 바쁜 삶에 혀를 내둘렀다.

이에 티파니 영은 "녹음도 6시간이나 하고 무리를 많이 했다"라며 힘든 스케줄을 토로하기도 했다. 

목 관리를 위해 이비인후과에 정기적으로 방문한다고 밝힌 티파니 영은 "다른 연예인 분들이 피부과를 방문하는 것처럼 나도 나의 자산인 목을 위해 병원을 방문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이비인후과 진료가 끝난 후, 티파니 영은 뮤지컬 연습을 위해 이동했다. 

차 안에서 티파니 영은 자신의 성대를 위해 의학 유튜브를 챙겨보는 섬세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연습실에 도착한 티파니 영은 누구보다 먼저 연습실에 도착해 몸을 풀고, 메이크업과 의상은 물론 간식 취향까지 분석하며 캐릭터 연구에 집중했다.

티파니 영은 "그때 그때 도착 시간이 다르다. 그런데 1막 전체를 연습할 만큼 먼저 도착한다"라며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사진 = 변요한 SNS, M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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