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9.01 17:05 / 기사수정 2025.09.01 17:05

(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개그맨 이은지가 과거 '스타킹'에 출연했던 것을 언급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요정재형+코미디언 = 확실한 개큰호감 큰웃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은지는 댄스 스포츠를 하다가 개그맨으로 진로를 바꾸게 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은지는 "솔직히 댄스스포츠를 잘했다. 잘했고, 자신 있었고 상도 많이 받았다. 고등학교 때 댄스스포츠를 했는데, 당시에도 친구들을 웃기고 재밌어서 '나의 꿈은 개그우면 시험을 봐야겠다'였다. 대학교는 가고"라고 말했다.
이은지는 "댄스스포츠를 잘하니까 원서를 다 넣었는데 진짜 다 떨어졌다. 제 인생 첫 번째 시련이었다. 완전 다 떨어졌다"라며 "그 당시에 저랑 친했던 언니가 '은지야 꼭 네가 배운 것으로 과를 정할 필요는 없다. 네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걸 생각해봐라'고 이야기했다"라고 덧붙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