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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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손예진, 스파이 맹활약에 결국 '우승'

기사입력 2011.11.27 19:07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배우 손예진이 우승을 차지했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손예진은 스파이로서 맹활약을 해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예진은 짝꿍 스파이를 찾아다녔으며 여러 번의 고전 끝에 결국 김종국이란 것을 알아냈다.

이에 김종국과 손예진은 다른 멤버들을 아웃시켜며 맹활약을 펼쳤고, 전화기와 FACE를 조합해 내선번호가 6135인 것을 알아챘다.

결국, 스파이 최종 미션에 성공한 손예진과 김종국은 순금을 획득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손예진 대박이다", "오늘 진짜 재밌었다", "런닝맨 멤버들 맥을 못 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손예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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