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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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온주완과 신혼 아니랄까 봐…벚꽃 앞 '포옹' 스킨십까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2 19:58 / 기사수정 2026.04.12 19:58

장주원 기자
사진= 방민아 SNS
사진= 방민아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온주완과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방민아는 자신의 SNS에 남편 온주완과 일본 여행을 떠난 근황을 업로드했다.

사진= 방민아 SNS
사진= 방민아 SNS


방민아는 "또 먹고 싶다"는 문구와 함께 스키야끼를 먹고 있는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온주완이 고기의 크기를 가늠해 보려는 듯 자신의 손을 옆에 대고 비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방민아는 손을 맞잡고 기도하는 듯한 포즈를 짓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두 사람은 서로의 사진을 찍어 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방민아 SNS
사진= 방민아 SNS


이어 방민아는 벚꽃을 배경으로 남편 온주완과 포옹하는 사진을 업로드하며 신혼 부부 면모를 드러냈다.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뒷모습만 보이는 온주완,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온주완을 안고 있는 방민아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둘 다 너무 행복해 보여서 덩달아 행복해진다", "둘이 포옹하는 사진 너무 예쁘다. 영원히 행복하길" 등이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한편 온주완과 민아는 지난해 11월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최근 MBN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2세 계획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방민아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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