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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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하는 홍명보 감독[포토]

기사입력 2025.06.10 21:08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최종 10차전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한국 홍명보 감독이 주심에게 어필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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