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5.09 15:06 / 기사수정 2025.05.09 15:06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이경규가 50년 '찐친'을 만나 앞니 성형을 언급했다.
8일 이경규의 유튜브 채널에는 '말 한마디로 이경규 휘어잡는 50년지기 친구와 술 먹방 (만취, 잡도리 당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등장한 이경규는 "새벽 6시에 출발했다. 안동은 저하고 아주 깊은 관련이 있는 곳이다. 초등학교 때 가장 절친이 안동에서 치과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친구를 만나는 동시에 치아도 점검하기 위해 1년에 2~3번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다고.

이어 이경규는 위쪽 앞니를 가리키면서 "이 두 개를 친구가 해 줬다. 원래 뻐드렁니였는데, (치아 성형을) 해 주고 친구가 본인 치과 홍보용으로 엄청 써먹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