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9 00:0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병만이 30m 높이의 나무를 맨손으로 올라갔다.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신동화 외 연출)에서는 김병만, 류담, 리키 김 그리고 황광희가 아프리카 오지에서 펼치는 생존 2일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병만은 식량을 찾던 도중 30m 높이의 나무 위에 지어진 새둥지를 발견했다. 그는 그 즉시 줄이나 도끼도 없이 맨손으로 나무 위를 올라갔다.
이런 그의 모습에 리키 김은 "형 원숭이 같다"며 "천천히! 천천히!"라고 소리치며 걱정스런 눈빛으로 그를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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