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9 02:58 / 기사수정 2011.10.19 02:58

[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 정윤희 기자] 신하균, 정진영, 최정원, 조동혁등 막강 '브레인' 의사들이 뭉쳤다.
오는 11월 14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월화드라마 '브레인'(극본 윤경아, 연출 유현기, 제작사 CJ E&M)의 신하균, 정진영, 최정원, 조동혁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 고수들이 가졌던 희망찬 첫 대본 연습이 공개됐다.
'브레인'의 첫 대본 연습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됐다. '브레인' 주연 배우들을 포함한 전 출연자들이 함께 자리해 의욕적인 첫 출발을 선언한 것. 4시간 이상 계속된 대본 연습에도 배우들은 지친 기색 없이 열정적으로 연습에 참여하며 분위기를 돋웠다.
무엇보다 이날 대본 연습에 참여한 신하균은 8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에 누구보다 의욕적으로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신하균은 성공에 대한 욕망이 가득한 신경외과 전임의 이강훈 역에 완벽하게 몰입된 진지한 모습으로 대본 연습을 진행했다. 신하균은 '브레인' 캐스팅 이후 실제 신경외과 의사들과 전문 서적을 통해 의학 지식을 습득하며 이강훈 역에 올인하고 있는 상황. 전문 의학 용어도 막힘없이 술술 읽어내며 신하균은 완벽한 신경외과 의사의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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