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2.24 16:36 / 기사수정 2024.12.24 16:36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몸신의 탄생'에서 일주일에 2kg을 감량할 수 있는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다.
24일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잘못된 식습관으로 건강 적신호가 뜬 40대 도전자와 “엄마를 구해주세요”라며 엄마의 건강을 간절히 염원하는 9살 아들이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간 질환을 유발하는 내독소를 배출시킬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4주 리얼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이번 도전자는 “출산 이후 8년간 살이 빠지지 않아 고민”이라고 털어놓는다. 이어 담관암을 투병 중인 어머니와 초등학생 아들을 동시에 케어하면서 자연스럽게 잘못된 식습관이 생겼다는 도전자의 사연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