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5 12:5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포항스틸러스의 신형민이 결혼한다.
신형민은 오는 12월 10일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컨벤션디아망에서 한 살 연상의 한국 무용가 남수희씨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예비신부 남씨는 현재 시립무용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무용가다.
신형민은 지난달 25일 상주와의 경기에서 쐐기골을 터뜨린 후 하트 세레모니로 눈길을 끈 신형민은 "내성적이라 표현 한번 제대로 못 하는 성격이지만, 그런 저의 성격을 이해해주고 본인보다 저를 먼저 생각해주는 모습에 이끌려 결혼 결심을 굳혔다"고 밝혔다.
[사진 = 신형민-남수희 ⓒ 아이웨딩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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