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5 00:2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혜연 기자] 배우 유혜리가 영화 '파리애마'로 데뷔해 파격적인 연기에 도전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게스트로 출연한 유혜리는 80년대 중반 영화 '파리애마'로 파격적인 데뷔를 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유혜리는 "내가 당시 170.9cm의 키에 이국적인 외모를 갖고 있었다"며 "CF모델로 활동하던 중, 돈도 많이 주고, 차도 준다는 등의 말에 '파리애마'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혜리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강해 출연을 결심했는데, 데뷔 후 비슷한 류의 영화만 이삼십 편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걸 다 하고, 떼돈을 벌어?"라는 생각도 들었다는 유혜리는 "배우는 끊임없이 나를 벗기는 직업"이라며 당시 작업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친동생인 배우 최수린과 함께 출연한 유혜리는 티격태격하는 자매의 모습을 보여줬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강심장 ⓒ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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