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9 23:0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이민우가 죽음을 맞아 홍수현과 박시후가 오열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공주의 남자> 22부에서는 정종(이민우 분)이 참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종은 승유(박시후 분)를 잡으려는 신면(송종호 분)에 의해 유배지 광주에서 한양으로 압송됐다.
죽음을 예감한 정종은 자신을 구하려는 승유를 살리기 위해 승유에게 참형 날짜를 속이라는 뜻을 경혜공주(홍수현 분)에 전하며 담담히 죽음을 받아들였다.
결국, 정종의 참형은 집행됐고 정종은 수양대군(김영철 분)에게 "네놈을 꿈속에서도 괴롭힐 거다"라는 말을 남긴 채 죽음을 맞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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