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7 17:25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이번엔 '화성인 일회용녀'가 등장했다.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모든 물건에 쉽게 싫증을 느껴 몇 번 쓰고 버려버리는 '일회용녀'가 출연한다.
최근 '화성인 바이러스' 녹화에서 일회용녀 화성인 이미나는 "옷, 신발, 가방, 화장품, 액세서리, 속옷은 기본이고, 디지털카메라, 심지어 스마트폰까지도 몇 번 사용한 뒤 내다버린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는다.
이어 "학창시절 교복이 질려서 전학을 3번이나 갔고, 살던 집이 질려서 따로 나와 자취를 한 적도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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