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9.26 18:10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사격 국가대표 김예지에 실력을 인정받았다.
25일 효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서는 '[EN] 더 못 쏘는 사람이 소녀시대 여행 총대 매기 / 반나절 클래스 EP.06 사격 편 (w 태연, 김예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 효연은 게스트로 출연한 태연과 사격으로 점수 내기에 나섰다. "선생님을 모셨다"라는 말과 함께 등장한 이는 다름아닌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국가대표 선수 김예지.
효연과 태연, 김예지는 서로의 팬이라는 말과 함께 훈훈한 인사를 나눴다. 학창시절 신입생 환영회에서 소녀시대 'gee'를 출 정도로 팬이라고 밝힌 김예지는 본격적인 사격 연습에 돌입하자마자 달라진 눈빛을 보여 효연과 태연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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