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9.02 19:40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배우 오윤아가 비키니 패션을 자랑했다.
2일 오윤아는 개인 SNS 계정에 "민아 미안해 다음엔 같이 오자 예쁜 수영복 드디어 입는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볼륨감 있는 날씬한 몸매에 푸른 비키니를 입은 오윤아는 섹시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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