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8.31 20:16 / 기사수정 2024.08.31 20:16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가수 이승철이 문세윤의 추천으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330화 에서는 가요계를 주름잡는 가수 이승철과 혼성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 권순일, 박용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퀴즈를 풀며 활약했다.
이날 게스트 인터뷰 코너에서 붐이 이승철에 "세윤 씨 덕분에 출연을 결심하셨다고"라며 질문을 던지자 이승철은 "같은 방송을 하는 중인데, 여긴 꼭 나와야 한다더라. 형이랑 잘 어울린다고 하길래 나왔다"라며 답했다.
이어 그는 "얼마 전에 이성민 선배님 나오시지 않았냐. 예능에서 저보다 윗분들 나오는 거 보기가 쉽지 않은데, 이성민 선배님 나오는 거 보고 '나도 나갈 수 있겠다' 싶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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