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8 17:30 / 기사수정 2011.09.08 17:30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슈퍼스타K3 출신 가수들에게 벌써부터 기획사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엠넷에 따르면 '슈퍼스타K3' 오디션에 응시한 도전자들을 향한 기획사들의 러브콜이 지난 시즌 1, 2에 비해 올해 유독 쇄도하고 있다.
슈퍼스타K3 측은 "슈퍼스타K3 방송 직후부터 도전자들을 연결 시켜 달라는 기획사들의 연락이 많다. 지난 시즌 1, 2때도 기획사들의 러브콜은 많았지만 올해처럼 방송 초반부터 이렇게 많은 연락이 온 경우는 처음"이라며 "더욱이 특정 도전자들에게만 관심이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다양한 도전자들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점은 올해 시즌 3의 특징"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는 슈퍼스타K3가 방송 중이기 때문에 오디션 응시자와 기획사 미팅이 실제 이뤄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조만간 미팅을 주선해서 좋은 소식을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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