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7.31 15:3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지상파 ABC의 대표 아침 프로그램에 출격한다. 데뷔한 지 약 한 달밖에 되지 않은 신인의 파격 행보다.
31일 하이브와 게팬 레코드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오는 8월 5일 생방송되는 ABC '굿모닝 아메리카(GOODD MORNING AMERIACA, 이하 GMA)'에 출연해 최근 발표한 두 번째 싱글 '터치(Touch)'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여섯 멤버는 'GMA'에서 섬세하고 매력적인 보컬과 역동적인 군무로 시청자들의 확실한 눈도장을 찍겠다는 각오다. 미국 지상파 방송에서 캣츠아이가 무대를 꾸미는 건 이번이 처음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큰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터치'는 업비트의 팝(pop) 장르로, 여섯 멤버들의 몽환적이고 개성 있는 음색이 돋보이는 곡이다. 캣츠아이의 첫 번째 싱글 '데뷔(Debut)'에서 보여준 강렬함과 대비되는 부드러운 매력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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