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5 15:14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지난 4일 폐막한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에서 자메이카가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특히 마지막 주자로 뛴 '번개' 우사인 볼트(25, 자메이카)는 이번 대회 최고의 스타임을 입증했다. 볼트는 전날 열린 200m 금메달에 이어 400m 계주까지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볼트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스프린터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우사인 볼트와 육상최강국 자메이카 사람들의 빠른 달리기 비결을 연구해 탄생시킨 러닝화 '파스(FAAS)'의 새로운 시리즈인 '파스 400 볼트(Faas 400 Bolt)'를 선보인다.
'파스(Faas)'는 자메이카어로 '빠르다(Fast)'는 의미이다. 자메이카 사람들이 빨리 달릴 수 있다는 것은 이미 과학적으로도 널리 입증된 사실로 푸마는 수년간 우사인 볼트를 비롯한 자메이카 선수들의 달리기 동작과 움직임을 연구한 결과, 새롭고 가벼운 쿠셔닝 시스템인 바이오라이드(BioRide™)를 개발했다.
바이오라이드 기술을 적용해 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끼게 했다. 또한, 착용자가 신체 고유의 리듬을 유지하며 최고의 스피드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기에 세계에서 볼트를 만들어낸 푸마의 스프린트 러닝화 기술을 접목시켜 가장 가볍고 빠른 라이프스타일 러닝슈즈 파스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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