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8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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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채정안, 벌써 갱년기?…"호르몬 변화로 많이 울고 화내" (채정안TV)

기사입력 2024.07.03 20:20



(엑스포츠뉴스 박서영 기자) 배우 채정안이 친구들이 호르몬 변화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여배우의 한여름 불쾌지수 DOWN! W 케어 필살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채정안은 "주의에서 호르몬의 불균형이나 수면 장애나 그런 얘기들이 많이 오가기도 하고 그런 정보들을 많이 듣는다. 달맞이꽃 성분이 좋은데 갱년기 여성에게 특히 좋다고 하더라"라며 말을 이어갔다.



이어 "갱년기가 오려면 아직 많이 남았어 할 때부터 그런 걸 잘 챙겨먹으면 50대를 바라보고 60대가 됐을 때 좀 더 안정적인 호르몬 균형이 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위에서 이제 막 귀가 팔랑 팔랑거리면서 관심 있게 듣고 있는데 좋은 정보가 있으면 소개해달라"라고 전했다.

채정안은 "친구들이 요즘 호르몬의 변화를 겪으며 가끔 많이 울기도 하고 화를 많이 내기도 한다"며 정보 공유를 요청했다.

한편, 1977년생으로 만 46세가 된 채정안은 1995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커피프린스 1호점', '돼지의 왕'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채정안TV

박서영 기자 dosanb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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