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31 14:56 / 기사수정 2011.08.31 14:56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부터 시범실시하고 있는 'SOS 국민안심 서비스'를 9월부터 단계적으로 전국 확대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이 공동으로 시작한 이 서비스는 4개월의 시범사업기간 동안 9건의 범인 검거 및 피해자 구조 실적을 올려 어린이, 여성 등 취약계층에 대한 새로운 사회안전망으로 정착되고 있다.
오는 9월부터 단계적으로 전국 확대되는 'SOS 국민안심 서비스'는 시범기간 동안의 높은 성과와 학부모 등 이용자의 요청을 반영하여 서비스별로 사업 착수 시점을 앞당겨 실시한다.
우선, 일반휴대폰 사용자 대상의 '원터치SOS서비스'는 그동안 시범사업지역이었던 서울 경기 일부와 강원도 이외에 9월부터 서울지역 전체 초등학교에서 실시되며 2012년 말까지 전국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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