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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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임박?…웨딩화보 공개 후 달달하네

기사입력 2024.06.17 10:02 / 기사수정 2024.06.19 16:36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의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자랑했다. 

최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다이어트에 계속해서 도전하고 실패와 요요만 남았었다면 다이어트 자체가 거부감이 들 수밖에 없음"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이어 "매일이 지겨운 식단, 근육통 조지는 운동, 끊임 없는 요요를 떠올리는데 이제는 조금 더 자유롭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고 장담함. 언니들도 이젠 진짜 살을 뺄 때가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영상에는 최준희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담겼다. 과거 170cm, 80kg였던 최준희는 현재 31kg 감량한 49kg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또한 해당 게시글에는 최준희의 남자친구가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그의 연인은 "내가 말했지. 넌 천사가 맞다고"라며 달달한 멘트를 선사, 최준희는 이에 "나가"라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앞서 최준희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당시 최준희의 남자친구는 "우리 결혼식 날짜가 언제더라"라며 애정을 표했고, 여기에 최준희는 '2089/13월 79일"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이며, 가수로 활동 중인 지플랫(최환희)의 동생이다. 최준희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등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최준희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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