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2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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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김혜윤, 영상편지 떴다…"월요병 치료제 반응 감사" 소감 (선업튀)[종합]

기사입력 2024.05.24 13:39 / 기사수정 2024.05.24 13:39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드라마 '선재업고 튀어' 주연들이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4일 tvN 공식 계정에는 "[스페셜 영상편지] 변우석X김혜윤X송건희X이승협의 감사 인사. 다들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우면.. 티벤은 본방사수 밖에 못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변우석은 "'선재업고 튀어'를 향한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10개월 동안 촬영했는데, 같이 공감해 주시면서 봐주시는 게 감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몇 화 안 남았는데 앞으로도 공감해 주시면서 봐주셔라. 최종화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 지속해 주시기 바란다. 다들 tvN에서 만나요"라며 웃었다.

김혜윤은 "안녕하세요. '선재업고 튀어'에서 임솔 역을 맡은 김혜윤이다. 많은 사랑과 관심 감사하다. 댓글, 반응들을 몇 개 살펴봤는데 기억에 남는 게 월요병 치료제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시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월요일은 월요병이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굉장히 힘들어하시는데 월요일이 기다려진다는 말을 많이 남겨주시는 걸 보고 많은 사랑, 관심을 받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최종화까지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이야기했다.



김태성 역할을 맡은 송건희는 "뜨거운 사랑 감사드린다. 촬영할 때만 해도 많은 분들이 애청해 주시고 좋아해 주실 거라고 생각 못 했는데 뜨거운 사랑을 받아서 행복한 순간들을 보내고 있다"라며 "태성이를 준비했던 추억들이 여러분들에게 2008년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고 '태성아 네가 내 별이다'라고 얘기할 수 있을 만큼 좋은 인상으로 남을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백인혁 역할을 맡은 이승협은 "시청자분들께서 '선재업고 튀어'를 봐주시면서 매주 월요일에 월요병을 치료했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 백인혁이 사랑스럽고 귀엽게 나와서 저도 보는내내 웃음이 끊기질 않았다"고 이야기하며 감사한 마음을 내비쳤다. 

'선재업고 튀어'는 오는 28일 종영한다. 월요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며 최종화까지 단 2회만이 남았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연일 기록적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플랫폼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5월 2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 결과에서 58.37%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변우석, 김혜윤, 송건희는 TV-OTT 출연자 종합 화제성 조사 결과에서 1위, 2위, 3위를 기록한 가운데 방송 5주 차의 평균 화제성 점수는 역대 9위 기록인 6만 8,248점으로 화제성 올킬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49 남녀 시청률 6주 연속 전 채널 1위, 올해 방영한 전 채널 평일 드라마 기준 여성 20대 최고 시청률은 물론 OST ‘소나기’가 16일 기준 멜론 TOP100 차트 8위, 일간차트 9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10화 방영분까지의 누적 조회수 5억 7천만 뷰, 티빙 동시간 전체 라이브 채널 중 실시간 시청 점유율 94%를 돌파하는 등 ‘선재 업고 튀어’에 쏟아지는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사진=tvN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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