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5.21 23:01 / 기사수정 2024.05.21 23:01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더 에이트 쇼' 류준열이 캐릭터와 촬영 현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박정민은 박찬욱 감독과의 인연을 설명했다. 그는 '한국의 차세대 배우'라고 이야기한 것에 대해 "박찬욱 감독님이 나를 캐스팅 해줘야 (미래를)이끌 수 있지 않을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류준열은 "박 감독님이 사진을 또 찍으시니까. 그런 걸로 커넥션이 있어서 내 전시를 다 찾아와서 봐주셔"라며 박찬욱과의 인맥을 자랑했다.
또한 류준열은 박정민에 대해 "워낙 독립영화 쪽에서 유명했다. 동갑내기 친구로 알고 있었다"며 데뷔 때부터 알음알음 서로 알고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인연이 되지 않아 제대로 연기를 함께 하게 된 것은 '더 에이트 쇼'가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