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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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0기 정숙, "신고해 주세요" 피해 호소 후 근황

기사입력 2024.05.20 09:12 / 기사수정 2024.05.20 14:27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사칭 피해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SBS Plus·ENA 연애 예능 '나는 솔로(SOLO)' 출연자 정숙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숙은 빨간색 유광 점퍼를 입고 한 의류 브랜드 팝업스토어에 방문했다.

머리띠로 깔맞춤을 한 그는 30대 후반의 나이답지 않은 센스를 뽐냈다.





누리꾼들은 "매력 넘친다", "예쁘다", "'나는 솔로' 재밌게 보고 있다"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최근 정숙은 "사칭 지겹... 여러분 신고 한 번씩만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칭 계정을 캡처해 올렸다.

그러나 피해 사실을 알린 이후 밝은 근황을 전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20기 정숙은 1987년생으로 공대를 졸업한 후 L사 전자 본사에서 과장급 선임으로 재직 중임을 밝혔다. 

특히 정숙은 '나는 솔로' 방송에서 한 솔로남과 뽀뽀를 한 뒤 "내 입술 어때? 촉촉해?"라고 물은 후 다시 여러 번 입을 맞춰 화제를 모았다. 

사진=20기 정숙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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