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1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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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함소원, 中 이사 후 근황…광저우 생활 시작

기사입력 2024.04.19 08:37 / 기사수정 2024.04.22 17:06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광저우 이사 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함소원은 "조만간 집 정리하고 라이브 방송 해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함소원은 "혜정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아침을 먹으러 왔다"며 "이사를 하고 혜정이 유치원 들여보내고 너무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12박스 짐을 가지고 들어오고, 이사하고 정리하고 혜정이 유치원 면담해서 보냈다"고 덧붙였다.

이어 한 식당에서 남편 진화와 아침을 먹는 모습을 먹으며 "광저우 생활 시작했는데 정말 이사도 하다보니까 면역이 생긴다"고 말했다. 

'혜정이 중국어, 영어, 한국어 잘해서 부럽다'라는 댓글을 본 함소원은 "맞다. 중국어를 가르치려고 왔다. 중국말만 하는 유치원에 가서 걱정이 많다"고 고민을 밝혔다.

앞서 함소원은 "요즘 한국에 살 집 보러 매달 들어간다. 3월에 또 한국 간다"며 국내 복귀 계획을 예고하기도 했으나 갑작스럽게 중국으로 이사를 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인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하지만 방송에서 시부모의 하얼빈 별장과 통화 상대 등을 조작해 논란이 됐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또한 남편 진화와 이혼하겠다고 선언했다가 번복하는 등 이슈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사진=함소원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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