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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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하·케이 엮어 구질구질…"日매체, 뻔한 장삿속" 비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4.04 17:1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르세라핌 카즈하와 앤팀 케이 측이 일본발 열애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했는데도 또 한 번 유료분 지면으로 열애설을 제기해 공분을 더하고 있다.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4일 발행한 유료분 지면을 통해 카즈하, 케이의 열애를 또 한 번 주장했다. 

앞서 해당 매체는 카즈하의 열애 의혹을 제기하며 음식점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 추가적으로 이들의 모습이 찍힌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이미 카즈하와 앤팀 소속사 하이브는 이번 열애설과 관련해 "교제는 사실이 아니"라는 짧은 한 문장으로 부인 입장을 내놓았다. 



두 사람이 연인 관계가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는데도 불구하고 해당 매체는 유료분 지면을 통해 거듭 열애설을 주장해 팬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이들이 식사를 마친 뒤 드라이브를 즐겼고, 동일한 디자인의 귀걸이를 착용하고 있다는 말로 열애를 주장했다. 하지만 해당 주장을 뒷받침할 특별한 증거 제시하지 못해 불신만 쌓았다. 

이에 국내 누리꾼들은 해당 매체가 카즈하와 케이의 열애설을 돈벌이용으로 써먹는 것이 아니냐는 불만 섞인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실제 해당 매체가 카즈하, 케이의 열애설을 보도하는 과정에서 유료분 콘텐츠를 장삿속으로 이용하고 있어 국내외 팬들의 분노를 더하는 상황. 

지난해 초 김채원의 합성 사진을 활용한 악성 열애설로 크게 망신을 당했던 해당 매체는 반성의 기미도 없이 더 뻔뻔한 행보로 K팝 아티스트 이미지에 타격을 입히고 있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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