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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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완판녀' 김이서, 작정하고 끼부림…현장 포착

기사입력 2024.04.02 14:14 / 기사수정 2024.04.02 14:14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치어리더 김이서가 남다른 끼를 공개했다.

최근 김이서는 "카메라에 대고 방송실에 끼 떠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김이서는 LG트윈스 유광점퍼를 입고 카메라에 볼하트와 윙크 등 애교를 부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귀여운 표정 좋다", "너무 예쁘다", "기분 좋아진다"라며 김이서의 애교에 즐거워했다. 



한편 2000년 생인 김이서는 2016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에서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2023시즌부터는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LG 트윈스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에서 승리해 29년 만의 통합 우승에 성공했다.

지난해 6월에는 '맥심' 표지를 장식, 김이서가 표지모델로 나선 맥심이 완판되면서 '완판녀' 대열에 등극하기도 했다.

사진=김이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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