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4.02 11:5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D&E(SUPER JUNIOR-D&E, 동해&은혁)가 일본 라이브 투어로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
소속사 오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슈퍼주니어-D&E는 오는 12일부터 ‘SUPER JUNIOR-D&E LIVE TOUR 2024 <DEPARTURE>(슈퍼주니어-D&E 라이브 투어 2024 <디파처>)’를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슈퍼주니어-D&E는 4월 12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도쿄, 시즈오카, 나고야, 사이타마, 가나가와, 후쿠오카, 히로시마, 고베 등 일본 9개 도시에서 17회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당초 8개 도시 13회 공연으로 예정됐으나 티켓 오픈 이후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이뤘고, 도쿄와 고베에서 4회 추가 공연 개최를 확정했다. 슈퍼주니어-D&E는 이번 투어에서 그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들은 물론, 다채로운 무대 구성으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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