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7.03.04 09:11 / 기사수정 2007.03.04 09:11
[엑스포츠뉴스 = 박나래 게임전문기자] 애니메이션 채널 투니버스는 '개구리중사 케로로'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3D 대전액션게임 '케로로 온라인'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게임산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투니버스는 이번 게임산업 진출에 대해 '케로로'가 게임 콘텐츠로도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투니버스는 지난 2월 23일 공식 출범식 행사를 통해 게임 퍼블리싱 업체 '구름인터렉티브'와 손잡고 2007년 상반기에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현재 개발 중인 ‘케로로 온라인’ 이외에도 '케로로'를 활용한 RPG 장르의 게임 개발도 상반기 중 착수할 예정이다.
투니버스 장진원 본부장은 "투니버스는 애니메이션에 대한 노하우와 타겟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게임시장에 안착할 것이며 애니메이션 미디어와 게임문화의 결합을 통해서 높은 부가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일 것"이라고 설명하며 "꿈의 포털을 지향하는 구름인터렉티브와 긴밀한 파트너쉽을 유지하며 케로로 온라인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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