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10 12:34

[엑스포츠뉴스=태릉, 조영준 기자] '한국 여자장대높이뛰기의 간판' 최윤희(25, SH공사)가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포부를 밝혔다.
최윤희는 10일,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제13회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선수단 발대식'에 참여했다.
지난 6월 10일, 전국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최윤희는 무려 26개월만에 4m40의 한국신기록을 작성했다. 한동안 국내 정상으로 군림했지만 '라이벌' 임은지(22, 구미시청)의 출연이후 2인자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끊임없는 노력으로 재기에 성공한 최윤희는 새로운 한국신기록의 주인공이 되면서 이번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티켓을 거머줬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