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6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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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라디오스타' 출연…♥송지은 "초등학교 입학시키는 마음"

기사입력 2024.03.07 05:50

이슬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송지은이 남자친구 박위의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 WERACLE'에는 '박위 매니저가 된 송지은의 하루 최초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송지은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박위의 매니저로 나섰다. 숍으로 이동하며 박위는 방송 선배 송지은에게 조언을 부탁했다.

송지은은 "시크릿 활동할 때 내가 예능 멤버가 아니었는데 멤버한테 얹혀서 나갔다. 안 그래도 예능감이 없는데 매운맛 프로그램에 나가니까 너무 긴장을 했다. 내 기준에서는 지금 그 영상 다시 못 본다. 너무 민망하고 잘 못 한 것 같다"라고 떠올렸다.

박위는 송지은이 출연했던 '라디오스타'를 봤다며, 송지은을 따라했다. 송지은은 "나는 예상하건대 나보다는 오빠가 예능감이 좋아서 잘할 것 같다"라며 박위를 안심시켰다. 박위는 "예상이 아니라 확신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두 사람은 '라디오스타' 녹화장으로 향했다. 추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송지은은 "녹화장에 들어가는 순간 십여년 전 제 모습도 떠오르고, 녹화장에 들어가는 뒷모습을 보는데 초등학교 입학식의 어린아이의 뒷모습을 보는 게 이런 마음일까"라고 이야기했다.

사진=유튜브 방송 화면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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