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9 21:43
스포츠

김학범의 조언 "황선홍 감독이 A대표팀 겸직해야…일본·호주 보면 효과 있더라" [현장인터뷰]

기사입력 2024.02.26 17:47 / 기사수정 2024.02.26 17:47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에 올랐었던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다.   황선홍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을 겸직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김학범 제주 감독이 26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 감독 겸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엑스포츠뉴스DB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에 올랐었던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다.  황선홍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을 겸직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김학범 제주 감독이 26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 감독 겸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소공로, 김정현 기자)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에 올랐었던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다. 

황선홍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국가대표팀(A대표팀) 감독까지 겸직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김 감독은 2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뒤 A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 감독 겸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마침 대한축구협회가 같은 날 "전력강화위 회의가 27일 오후 2시부터 축구회관에서 열린다"라며 "회의가 끝나고 결과물이 나와서 발표가 가능하게 되면 브리핑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힌 상황이다. 이날 결과가 도출될 경우, 정해성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이 최종 브리핑을 할 전망이다.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정해성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전력강화위 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2.21 dwise@yna.co.kr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정해성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전력강화위 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2.21 dwise@yna.co.kr


비공개로 진행되는 전력강화위 3차 회의의 핵심 주제는 3월 예정된 태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2연전을 지휘할 '임시 사령탑'을 추리는 일이다.

지난 20일 정해성 위원장을 선임한 전력강화위는 1차 회의에서는 3월 A매치부터 '정식 감독 체재'로 꾸리는 게 낫다고 의견을 모았다가 2차 회의에서는 사령탑 선임에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 임시 사령탑에게 잠시 지휘봉을 맡기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

결국 이번 3차 회의에서는 '누구에게' 임시 사령탑을 맡기는 게 좋을지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현역 K리그1 사령탑을 임명하자는 의견도 나왔지만, 3월 1일 K리그가 개막하는 터라 소속팀은 물론 팬들에게 줄 충격도 만만치 않은 상태다.

국제축구연맹은 현지시간 3월 20일 오후 8시 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올림픽 본선 조 추첨식이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현지시간 7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프랑스 7개 도시(파리·낭트·보르도·마르세유·니스·생테티엔·리옹)에서 열리는 파리 올림픽 축구에는 남자부 16개국, 여자부 12개국이 출전해 경쟁한다. 엑스포츠뉴스DB
국제축구연맹은 현지시간 3월 20일 오후 8시 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올림픽 본선 조 추첨식이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현지시간 7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프랑스 7개 도시(파리·낭트·보르도·마르세유·니스·생테티엔·리옹)에서 열리는 파리 올림픽 축구에는 남자부 16개국, 여자부 12개국이 출전해 경쟁한다. 엑스포츠뉴스DB


이 때문에 K리그 현역 감독이 아니면서 대표팀을 이끌 수 있는 지도자들이 유력한 후보군이 됐다.

전력강화위의 회의 내용과 상관 없이 언론에서는 베트남 대표팀을 지휘하면서 동남아 팀에 정보가 많다는 장점을 들어 박항서 감독을 후보군으로 점치고 있다.

더불어 황선홍 올림픽 대표팀 감독의 '임시 겸직' 가능성도 함께 점쳐지고 있다. 다만 4월 중순부터 카타르에서 열리는 2024 파리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겸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치러야 하는 만큼 부담이 크다는 게 단점으로 꼽힌다.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에 올랐었던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다.   황선홍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을 겸직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김학범 제주 감독이 26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 감독 겸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에 올랐었던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다.  황선홍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을 겸직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김학범 제주 감독이 26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 감독 겸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그런 가운데 올림픽대표팀 감독을 지냈던 김 감독은 황 감독의 A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 감독 겸임이 효과적이라며 황 감독 임시 감독, 더 나아가 정식 감독 선임에 무게 싣는 발언을 했다.

김 감독은 지난 2018년 3월 U-23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 그 해 8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의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2연패를 이뤄냈다. 김학범 감독의 리더십이 빛난 대회였다. 논란을 뒤엎는 완벽한 와일드카드 기용, 절묘한 교체 카드, 작전의 디테일 등이 적중했다. 손흥민, 김민재, 황희찬, 황인범 등이 이 대회를 통해 유럽에서에서의 롱런을 이어갈 수 있었다.

이어 2020년 1월 태국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 우승을 일궈내 이듬해 도쿄 올림픽 본선까지 나섰다.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에 올랐었던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다.   황선홍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을 겸직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김학범 제주 감독이 26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 감독 겸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에 올랐었던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다.  황선홍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을 겸직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김학범 제주 감독이 26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 감독 겸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이후 휴식을 취하던 김 감독은 광주 감독 시절 이후 7년 만에 K리그 감독으로 복귀했다. 본인 역시 최근 위르겐 클린스만 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임 감독 경질 이후 차기 정식 감독 후보군으로 김 감독을 비롯해 여러 K리그 감독이 하마평에 올랐다. 

하지만 이는 K리그 팬들의 많은 반발을 샀다. 특히 홍명보 울산 감독이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되자 울산 팬들이 대한축구협회에 트럭 시위와 근조 화환을 보내는 등 항의의 뜻을 표했다. 

결국 지난 24일 2차 전력강화위원회에서 당장 정식 감독을 선임하는 것이 아닌 임시 감독 체제로 3월 A매치를 보내는 방향으로 선회해 K리그 감독들이 후보군에 오를 거란 전망이 사라졌다. 

김 감독도 최근 대표팀과 관련한 상황에 대해 황선홍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이 겸직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의견을 냈다.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에 올랐었던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다.   황선홍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을 겸직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김학범 제주 감독이 26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 감독 겸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에 올랐었던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다.  황선홍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을 겸직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김학범 제주 감독이 26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 감독 겸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김 감독은 개인적인 의견이라면서 "협회나 연맹에서 알아서 잘하겠지만, 우리가 단추를 잘못 끼우는 바람이 이 사단이 났다. 단추를 풀어서 다시 끼는 틈을 좀 가져야 하지 않나 싶다"라고 목소리를 냈다. 

이어 "내가 볼 때 겸직이 제일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바쁘다고 그러는데 시합(올림픽 예선)이 4월에 있다. 너무 쫌 빡빡한 기운이 있다. 장단점이 있다. 어린 선수들도 함께 같이 올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빡빡한 일정은 단점이다. 그렇지만 제일 효과적일 것 같다"라고 말했다. 

황 감독은 2021년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이후 김 감독이 내려놓은 U-22 대표팀 지휘봉을 이어 받아 2024 파리 올림픽까지 계약된 상태다. 

황 감독은 2022년 개최 예정이었던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평가를 받아 계약을 연장할 예정이었다. 대회가 코로나19로 인해 한 해 밀리면서 황 감독은 U-23 대표팀과 U-22 대표팀을 겸직하는 체제로 지난해를 보내야 했다.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에 올랐었던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다.   황선홍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을 겸직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김학범 제주 감독이 26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 감독 겸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엑스포츠뉴스DB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에 올랐었던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다.  황선홍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을 겸직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김학범 제주 감독이 26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 감독 겸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엑스포츠뉴스DB


다행히 황 감독은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금메달을 목에 걸며 첫 성과를 달성했고 이제 4월 2023 카타르 U-23 아시안컵에서 올림픽 남자축구 본선 10회 연속 진출을 도전한다. 

김 감독 본인이 후보군에 거론된 것에 대해선 이상하다며 "회의도 안 했는데 거론됐다"라며 다시 겸직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 감독은 "일본은 지금 모리야스 하지메, 호주는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이 겸직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연령별 대표 선수들과 잘 섞어서 선수단을 구성했다. 일본과 호주 모두 그랬다"라며 A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의 연계성을 강조했다.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에 올랐었던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다.   황선홍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을 겸직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김학범 제주 감독이 26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 감독 겸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에 올랐었던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다.  황선홍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을 겸직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김학범 제주 감독이 26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 감독 겸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


이어 "일본과 호주가 (어린 선수들을) 올려서 놓고 같이 활용하면서 내가 볼 때 같이 어울렸고 그게 더 효과적이지 않았나 생각한다. 일본과 호주 이런 점이 효과적이었지만, 감독이 좀 바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모리야스는 지난 2017년 일본 U-21 대표팀과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뒤, 2018년 4월 A대표팀 코치로 2018 러시아 월드컵에 함께 했다. 이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U-23 대표팀이 아닌 U-21 대표팀을 이끌고 출전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때 결승전에서 김 감독과 모리야스 감독이 맞대결을 펼쳤다. 

월드컵 이후 모리야스는 A대표팀 정식 감독으로 부임했고 이후 올림픽 대표팀 감독직을 겸임했다. 2021년 열린 도쿄 올림픽에 올림픽 대표팀 감독으로 출전했다. 

모리야스 감독 체제로 연계성을 확보한 일본은 연령별 대표팀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대거 A대표팀으로 올라왔고 이들의 해외 진출도 활발히 이루어지며 내실 있는 선수단 구성에 성공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일본은 독일, 스페인 등을 무찌르며 조 1위를 차지해 16강에 진출하는 성과를 냈다.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에 올랐었던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다.   황선홍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을 겸직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김학범 제주 감독이 26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 감독 겸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에 올랐었던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다.  황선홍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을 겸직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김학범 제주 감독이 26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 감독 겸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


비록 일본은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8강 무대에서 탈락했지만, 모리야스 감독은 일본축구협회의 신임을 받으며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임기를 보장받았다. 

호주도 마찬가지다. 아놀드는 지난 2018년 여름 호주 대표팀 지휘봉을 잡으면서 U-23 대표팀 지휘봉을 같이 잡았다. 이어 2021년엔 도쿄 올림픽에 호주 올림픽 대표팀 감독으로 임기를 이어갔다. 

이때 연령별 대표팀 멤버들이 A대표팀으로 대부분 올라오면서 호주 대표팀이 새롭게 세대교체를 이뤘다. 기존 베테랑 선수들이 지난 1월 AFC 카타르 아시안컵 대표팀으로 부름을 받았다.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에 올랐었던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다.   황선홍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을 겸직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김학범 제주 감독이 26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 감독 겸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군에 올랐었던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이 새로운 의견을 제시했다.  황선홍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연령별 대표팀과 A대표팀을 겸직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김학범 제주 감독이 26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24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대표팀과 연령별 대표팀 감독 겸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


사진=엑스포츠뉴스DB, 한국프로축구연맹, 연합뉴스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