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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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그렁그렁+우쭈쭈…'앤톤 누나' 벅찬 감동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2.25 17:05 / 기사수정 2024.02.25 17:05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라이즈 앤톤의 응원에 가수 아이유가 화답, 훈훈한 분위기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앤톤은 최근 "누나 컴백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 신곡 '관객이 될게' 댄스 챌린지를 공개했다. 

영상 속 앤톤은 아이유의 '관객이 될게'에 맞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발라드, 디스코, 힙합 상관 없어 너 끌리는대로 해'라는 가사에 맞춰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등 다양한 매력을 뿜어내는 앤톤이다. 

특히 한 챌린지 안에 옷을 네 번이나 갈아 입는 모습으로 열정을 드러내 놀라움을 안기기도. 그가 얼마나 이번 챌린지에 진심인지 알 수 있게 만드는 대목이다. 

해당 챌린지 영상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옷을 몇 번이나 갈아 입은 거냐" "정성 가득한 챌린지" "기특한 앤톤" "나중에 아이유랑 함께 챌린지하는 모습 보고 싶다" "챌린지 훈훈하다" "너무 보기 좋다" 등 감동한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도 이에 화답했다. 개인 채널에 해당 영상을 공유하고서 "완전 프로잖아"라는 글과 함께 눈물 그렁그렁한 이모지와 12개의 박수치는 이모지를 더해 벅찬 감동을 표현한 것. 

또 "라이즈 앤톤"이라 강조하며 파란색 하트까지 더해 각별한 마음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들의 친분은 연예계에서는 유명하다. 아이유가 앤톤이 라이즈로 데뷔하기 전부터 이미 그의 아버지인 윤상과 친분을 통해 오랜 인연을 이어왔기 때문.

지금은 찾아볼 수 없지만, 과거 앤톤이 개인 채널을 통해 "아이유 누나 신발 고마워"라는 글을 남기며 선물 받은 명품 신발을 자랑한 일화는 팬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처럼 오랜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 서로 응원하고 컴백을 축하하며 챌린지까지 이어가는 아이유와 앤톤의 훈훈한 관계가 누리꾼들에게도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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