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01 23:58 / 기사수정 2011.08.01 23:58

*이 글은<엑스포츠뉴스>를 통해 프로야구8개 구단별 논객들이 올리는 글입니다.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永's] 어제 밤 트레이드 마감 시한이 3시간을 남겨두고 발표된 넥센과의 2:2 트레이드를 통해 심수창 선수가 넥센으로 이적이 되었습니다.
2004년 데뷔 이 후 8년 동안 LG에서 때로는 선발요원으로 때로는 불펜진에서 최선을 다했던 그였는데요.
가진 기량에 비해 보여주는 모습이 다소 떨어져 팬들이나 코치들로 하여금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그랬던 그가 이제 넥센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사진 = 심수창 ⓒ 엑스포츠뉴스 DB]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